마크포지드 3D 프린터 고객사례_지멘스(Siemens)

5월 24일 업데이트됨


지멘스는 최근 에너지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지역에 지멘스 이노베이션 센터(Siemens Innovation Center)를 설립했습니다. 지멘스 이노베이션 센터의 엔지니어들은 지멘스의 에너지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반적인 제조부터 로봇 제작, 신속한 시제품 제작, 스캔, 디지털 툴 및 현장 금속 적층 제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있습니다. ​ 마크포지드 3D 플랫폼을 통해 지멘스 이노베이션 센터가 어떻게 경쟁력 있는 산업의 선두에 머무르면서 보다 강력한 고객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었는지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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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지원하는 유지보수 작업은 현재 대부분 현장에서 혹은 디지털 툴을 통해 원격으로 수행되고 있지만, 보다 정확한 유지보수 작업의 경우, 터빈을 지멘스 수리 시설로 운송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는 곧 다운타임(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는 시간) 증가와 터빈을 가동하지 않는 동안의 정전 시간을 연장하며 에너지 효율성을 떨어트렸습니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멘스 에너지의 엔지니어들은 마크포지드의 산업용 3D 프린터(Markforged X7 3D 프린터)를 통해 터빈 윤곽과 정확히 일치하는 원형 톱밥 감식 도구를 설계 및 제조함으로써 다운타임을 단축하며 터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마크포지드의 3D 프린터는 탄소 섬유 소재를 활용하기 때문에, 큰 충격이 있는 환경에서도 잘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부여하였고 이를 통해 지멘스 에너지는 기존의 값비싼 재료와 CNC 머신을 통해 설계 및 제작했다면 수개월이 걸렸을 작업 공정을 단순화할 수 있었습니다.

지멘스 에너지는 ‘본래 테스트핏을 통해 스핀들을 의도한 대로만 작동시킬 계획이었으나, 마크포지드의 탄소 복합재료가 실제 현장 사용을 견뎌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견고하다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말합니다.

지멘스(Siemens) 그룹의 글로벌 에너지 사업인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는 마크포지드(Markforged) 플랫폼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에너지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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